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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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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륵천무종
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26-02-06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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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 맞이 새봄의 시작 알려

자연의 순화 속 희망과 새출발의 의미 되새계

 

24절기 중 첫번째 절기인 입춘 (立春)을 맞아 겨울의 끝자락과 함께 새봄의 시작을 알렸다 입춘은 태양의황경이 315도에 이르는 시점으로 

예로부터 농사의 시작과 한해의 길흉을 점치는 중요한 날로 여겨져 왔다

비록 매서운 추위가 아직 남아 있지만 입춘은 자연의 기운이 서서히

께어나며 만물이소생하는 출발점이라는 상직적의미를 지닌다 이에 따라 예부터 입춘에는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과 같은 글귀를 써 붙이며 한 해의 안년과 풍요를 기원해 왔다 전통사회에서 입춘은 단순한 절기를 넘어 

마음 가짐을새롭게 하는 날로 인식되어 왔다 묵은 기운을 씻어내고 새기운을 맞이하며 개인과 공동체 모두가 화합과 평안을 기원하는 계기로 삼아왔다

전무가들은 입춘은 계절의 변화뿐 아니라 삶의 전환을 상징하는 시기 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새 출발과 희망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날 이라고 설명했다 

입춘을 맞아 각 가정과 사회 전반에 따뜻한 봄기운이 스며들고 올 한해가 평안과 희망으로 가득 차기를 기대해본다



미륵천무종 기자 정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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